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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제' 조기 안착 위한 관계 기관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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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대구고용노동청이 19일 '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10일 업무협의체를 구성한 이들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52시간제 조기 안착을 위한 제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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