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대남병원 입원 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병원 폐쇄 등 집중 논의

청도 대남병원. 페이스북
청도 대남병원. 페이스북

경북 청도군 청도 대남병원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큰 파장이 예상된다.

19일 청도군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대남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A(59)씨와 B(57)씨가 이날 밤 양성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군에 따르면 이 병원 확진자 2명은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는 환자로, 이들의 외출 등은 제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같은 병동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 가운데 밀접접촉 등으로 인한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마저 우려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병원폐쇄 문제 등 후속조치와 입원환자 이송문제, 지역사회 전파 차단 대책 등을 집중 논의하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감염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에서 발표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