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소방서 김기범(오른쪽) 소방교가 19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 세종2청사에서 열린 제6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친 19명의 우수한 소방안전강사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 김기범 소방교는 '살펴보자 가정 내 안전 우리 집, 무엇이 위험할까?'란 주제로 직접 제작한 PPT영상을 활용, 강의해 호평을 받았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안전교육의 표준화와 소방안전강사 교수역량 및 우수강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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