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제진흥원(원장 전창록·이하 진흥원)은 최근 소상공인지원팀을 신설,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 및 전통시장 마케팅 혁신을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섰다.
진흥원에 따르면 지원 규모는 25억원이며, 사업은 경북 소상공 행복점포 육성, 고향시장 행복마케팅 운영, 경북 행복상인 키움 지원, 소상공 새바람 체인지업 지원 등이다.
특히 전통시장 상인 조직의 동아리 활동 지원 및 전통시장 내 만 39세 이하 청년상인 육성을 지원해 전통상인의 자생 성장과 젊은층 고객 유입을 제고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지난 19일 경주와 포항에서 경상북도 상인연합회 정기총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발대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경북의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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