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약국 등 공적 판매처를 통해 일반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마스크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우체국 쇼핑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26일 마스크의 공적 판매처로 지정된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보건용 마스크는 현재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해 제조업체와 협의가 진행 중이며, 3월 초순경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당장 26일부터 판매될 거란 기대감에 우체국 인터넷 쇼핑몰에 앞다투어 접속하기 시작했고,
이 때문에 우체국 쇼핑몰에 접속하면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해 현재 제조업체와 협의 중에 있다'는 판매 예정 관련 공지와 함께 접속량이 폭주해 페이지 연결이 지연되고 있다고 안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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