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25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구 및 경북 시외버스 일부 노선 운행 중단 및 감회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운행을 전면 중단하는 노선은 김천~대구(북부정류장, 1일 7회) 노선과 김천~상주·점촌(1일 1회), 김천~영주(1일 2회) 등이다.
매일 7회 운영하던 김천~안동 노선은 오전 10시와 오후 7시 30분 등 하루 2회만 운행한다.
27일부터는 매일 3회 김천에서 구미를 거쳐 운행하던 포항 노선을 오후 12시50분 단 한차례만 운항한다.
김천에서 대구·경북으로 운행하는 시외버스는 하루에 22회로 27일 포항노선이 감회 까지 포함하면 17회(73%)가 줄어 든 셈이다.
경북버스조합과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유동인구가 크게 줄어들었고 감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경북 시외버스 일부 노선에 대해 운행중단 및 감회 운행하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