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농협, 코로나19 극복 성금 5억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NH농협은행, 피해기업 최대 5억원 대출
경북농협, 마스크 1만5천매 기부

이성희 NH농협 회장
이성희 NH농협 회장

NH농협(회장 이성희)은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되는 성금은 도내 23개 시·군의 코로나19 질병 취약계층과 의료진 방역물품 구입, 코로나19 피해자 구호사업을 위해 긴급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관련 입원 경험이 있는 환자를 비롯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억원, 개인당 최대 1억원 신규 대출 지원과 최대 1.0% 금리 감면을 진행한다.

한편 경북농협(본부장 도기윤)도 27일 경북도청과 경북도교육청에 방역마스크 각각 1만개, 5천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