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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4명…대구 확진자 1천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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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누적 확진자는 1천595명

26일 오후
26일 오후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동산병원으로 의료진이 투입되고 있다. 현재 이곳은 320여 명의 의료진들이 3교대로 근무를 담당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밤사이 334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7일 오전 9시 현재 26일 오후 4시 대비 코로나19 확진자 334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천595명이다.

현재 격리해제된 환자는 24명, 사망자는 12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대구에서는 307명, 경북은 4명이 나왔다. 누적 확진자 수는 대구가 1천17명, 경북이 3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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