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인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병동 근무 의료진들이 근무 교대를 위해 힘겹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부의 간호 인력 지원은 턱없이 부족해 많은 의료진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의료진 감염 사례도 늘어, 대구시에 따르면 간호사 15명, 직원 1명, 의사 3명 등 33명의 의료기관 종사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일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인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병동 근무 의료진들이 근무 교대를 위해 힘겹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부의 간호 인력 지원은 턱없이 부족해 많은 의료진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의료진 감염 사례도 늘어, 대구시에 따르면 간호사 15명, 직원 1명, 의사 3명 등 33명의 의료기관 종사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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