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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출마합니다] 박희정 미래통합당 안동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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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미래통합당 안동 예비후보
박희정 미래통합당 안동 예비후보

◆안동=박희정(42) 글로벌평화연구회 회장이 4·15 총선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마를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저출산·초고령화 시대에 지방도시 안동의 도시재생과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젊고 글로벌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 필요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영국과 미국에서 배운 기업가 정신으로 고향 안동을 창업의 실험장으로 만들어 젊음과 활력의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안동에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Research Triangle Park)를 만들어 남부의 하버드로 불리는 듀크대학 근교의 창업생태계와 같이 만들고 싶다"며 "이를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온고지신(溫故而知新)의 절묘한 컨셉으로 AI Center(安東人工知能센터)를 통해 성리학 중심의 철학과 기술이 만나는 국가발전의 요새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미국 워싱턴대와 듀크대 로스쿨을 거쳐 유엔협회세계연맹 회장실 전략담당관과 국제한국인입양봉사회 국제협력팀, 법무법인 이루 해외법무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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