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신천지 교인에 대한 검체 검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2일 대구 외곽 지역 한 도로변에 설치된 임시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신천지 교인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대구시는 신천지 교인과 관련 교육생 등 1만여 명 중 남은 검사 대기자 5천여 명에 대한 검사를 6개 신천지 교인 전용 임시 검사소에서 예약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ameil.com
대구시가 신천지 교인에 대한 검체 검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2일 대구 외곽 지역 한 도로변에 설치된 임시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신천지 교인을 검체 채취 장소로 안내하고 있다. 대구시는 신천지 교인과 관련 교육생 등 1만여 명 중 남은 검사 대기자 5천여 명에 대한 검사를 6개 신천지 교인 전용 임시 검사소에서 예약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am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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