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같으면 새내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을 경북대학교 대학로가 3일 오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거리 곳곳의 음식점 출입문에는 임시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디지털국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예년 같으면 새내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을 경북대학교 대학로가 3일 오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거리 곳곳의 음식점 출입문에는 임시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디지털국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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