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지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제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 군부대가 나섰다.
4일 청도군에 따르면 육군 모 부대는 지난 3일부터 화생방 제독 차량 3대를 투입해 청도군 시가지 일대 방역소독을 지원하고 있다.
육군 부대는 청도역 등 청도읍 시가지와 화양읍 일대 도로변을 하루 2차례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반드시 저지한다는 각오로 방역작전을 수행중이다.
청도군은 군 농정과 소독차량 1대와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3대를 동원해 대남병원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소독작업을 펼치고 있다.
민간에서는 새마을4단체 지도자와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별 취약지역 자체 방역에 나서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