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대구시당(위원장 정종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5일 대구시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통합당 대구시당은 부위원장과 각종 위원회 위원장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방호복, 손소독제, 컵라면 등을 구입해 이날 오전 11시 대구시청에 기부했다.
대구시당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를 막기 위해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관계자 및 의료인분들에게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전달했다"며 "이와 더불어 통합당 대구시당은 코로나19 사태 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관계 당국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