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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에릭 다이어(왼쪽)와 제드손 페르난데스가 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 경기 후 포옹하고 있다. 토트넘은 노리치에 승부차기 끝에 3대4로 패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에릭 다이어(왼쪽)와 제드손 페르난데스가 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 경기 후 포옹하고 있다. 토트넘은 노리치에 승부차기 끝에 3대4로 패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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