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노인종합복지회관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 5일 오후 진담 검사를 하려는 시민들이 탄 차량이 몰려들고 있다. 대구시는 신천지 교인에 대한 진단 검사가 마무리 되자 7개 시군에 설치된 검사소를 통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진단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달서구 노인종합복지회관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 5일 오후 진담 검사를 하려는 시민들이 탄 차량이 몰려들고 있다. 대구시는 신천지 교인에 대한 진단 검사가 마무리 되자 7개 시군에 설치된 검사소를 통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진단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달서구 노인종합복지회관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 5일 오후 진담 검사를 하려는 시민들이 탄 차량이 몰려들고 있다. 대구시는 신천지 교인에 대한 진단 검사가 마무리 되자 7개 시군에 설치된 검사소를 통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진단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