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대구 청라언덕 우체국 앞에 수백여 명의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오전 11시에 마스크 1천400장이 순식간에 판매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5일 오전 대구 청라언덕 우체국 앞에서 수백여 명의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에 마스크 1천400장이 순식간에 판매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5일 오전 대구 청라언덕 우체국 앞에 수백여 명의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오전 11시에 마스크 1천400장이 순식간에 판매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