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영천호국원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일 부임 A사무관 확진...접촉 직원 검체 및 6일부터 참배실 운영 중단

경북 영천시에 있는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5일 영천호국원에 따르면 국가보훈처에서 지난 2일 부임한 A사무관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 및 병원 이송을 대기중이다.

A씨는 지난 4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자로부터 2차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영천호국원은 이날 긴급 방역 조치와 함께 원장 및 밀접 접촉 직원 10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 의뢰했다. 또 6일부터 참배실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영천호국원은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등이 안장된 국립묘지로 2001년 1월 개원했다.

작년 기준 87만여명의 유가족과 참배객 등이 다녀갔다.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 위치한 국립영천호국원 모습. 국립영천호국원 제공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 위치한 국립영천호국원 모습. 국립영천호국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