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영천호국원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일 부임 A사무관 확진...접촉 직원 검체 및 6일부터 참배실 운영 중단

경북 영천시에 있는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5일 영천호국원에 따르면 국가보훈처에서 지난 2일 부임한 A사무관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 및 병원 이송을 대기중이다.

A씨는 지난 4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자로부터 2차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영천호국원은 이날 긴급 방역 조치와 함께 원장 및 밀접 접촉 직원 10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 의뢰했다. 또 6일부터 참배실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영천호국원은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등이 안장된 국립묘지로 2001년 1월 개원했다.

작년 기준 87만여명의 유가족과 참배객 등이 다녀갔다.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 위치한 국립영천호국원 모습. 국립영천호국원 제공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 위치한 국립영천호국원 모습. 국립영천호국원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