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확진자 6천284명, 518명 ↑…증가 폭 다시 커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증가세 516명→438명→518명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총 6천284명으로 늘었다. 전날에 비해 확진자가 518명이 증가하는 등 추가 확진자 수가 500명대로 다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에 비해 518명이 증가해 총 6천28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증가폭은 다시금 커졌다. 3일~4일 확진자는 하루새 516명 증가했다가 4일~5일 438명으로 증가폭이 줄었지만 이날 다시 500명대로 올라셨다.

신규 확진자 중 490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367명, 경북 123명이 늘어 대구 확진자는 총 4천693명, 경북은 총 984명이 됐다.

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2명, 부산 3명, 대전 2명, 경기 10명, 강원 2명, 충북 3명, 충남 4명, 경남 3명 등이다. 광주는 환자 1명의 소관 지역이 대구로 재분류되면서 1명 줄었다. 이에 따라 광주 누적 확진자는 전날 14명에서 이날 13명이 됐다.

국내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총 43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7명(36∼42번째)이 추가 집계됐고, 대구에서 1명(43번째)이 추가 발생했지만 아직 공식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0명 추가돼 총 108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