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참 "북한, 미상 발사체 발사"…일주일 만에 또 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합동참모본부가 9일 오전
합동참모본부가 9일 오전 "북한이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일 조선중앙TV가 공개한 방사포 발사 장면으로, 이동식발사대(TEL) 위 4개의 발사관 중 1개에서 발사체가 화염을 뿜으며 치솟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9일 미상의 발사체 3발을 동해로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오늘 오전 북한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발사체 3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지난 2일 원산 인근에서 동해 북동 방향으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2발 발사한 지 일주일만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낸 지 5일 만이다.

한편 일본 정부는 북한의 발사체 발사에 대해 해당 물체가 탄도 미사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 발사체에 관해 "탄도 미사일로 보이는 물체가 발사됐다"고 이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북한이 쏜 발사체가 자국이 설정한 배타적경제수역(EEZ)에는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추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