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로트 가수 이찬원 팬클럽, 영남대병원에 성금 1천500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로트가수 이찬원. TV조선 캡쳐
트로트가수 이찬원. TV조선 캡쳐

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성호)은 한 방송사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트로트 스타' 이찬원의 팬클럽이 성금 1천566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가수 이찬원 씨의 팬모임 '어른 오리'에서 주최한 것으로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543명의 팬들이 참여해 코로나19 사태로 피해가 막심한 대구 경북 지역에 기부하기로 했다.

대표로 성금을 전한 팬은 "이찬원 가수가 영남대 출신임을 고려하여 영남대병원으로 성금을 전하게 되었다"며 기부 사유를 밝혔다.

김성호 영남대병원장은 "영남대 출신인 이찬원 가수의 팬들께서 이렇게 뜻깊은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기부금은 코로나19 사태의 진정을 위하여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