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평통, 대구시민에 코로나19 성금 57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무처 전 직원이 십시일반, 대구 재난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활용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연합뉴스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연합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사무처는 1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지원 성금 575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사무처 전 직원이 동참해 모은 것이다. 성금은 대구 지역 내 재난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