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이핑크 박초롱, 코로나19 손소독제 5000개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에이핑크 박초롱 SNS
사진. 에이핑크 박초롱 SNS

에이핑크 박초롱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11일 에이핑크 박초롱과 화장품 브랜드 베리디크(veridique)는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대구시청에 손 소독제 5,000개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박초롱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대구지역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셔서 같이 잘 이겨내길 소망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기부된 손소독제는 대구시청 사회재난과를 통해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방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박초롱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달 1일과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웰컴 투 핑크 월드(Welcome to PINK WORLD)'를 개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