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대구 지역 사망자 1명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국내 총 코로나19 사망자는 66명으로 늘어났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9분 대구 동구 파티마병원에서 79세 남성이 사망했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발열과 호흡 곤란 등의 증상으로 119로 파티마병원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다음 날인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 남성은 파티마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이 남성은 기저질환이 따로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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