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사이드카 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2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서 코스피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세계보건기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영향으로 장중 1,870선까지 떨어지며 급락 출발했다. 연합뉴스
12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서 코스피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세계보건기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영향으로 장중 1,870선까지 떨어지며 급락 출발했다. 연합뉴스

거래소 유가증권시장이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사이드카'란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변동(등락)한 시세가 1분간 지속될 경우 주식시장의 프로그램 매매 호가를 5분간 효력정지시키는 조치를 이른다.

12일 오후 1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9.37포인트(5.21%) 내린 1,808.90을 가리켰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02포인트(6.74%) 내린 555.59를 나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