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본부장 김춘안)은 3월 14일 '백설기데이'를 맞아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백설기 나눔 캠페인과 함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장미꽃 나눔 행사를 벌였다.
'백설기데이'는 화이트데이에 주고받는 사탕 대신 '하얀 쌀로 빚어 티 없이 깨끗하고 신성한 음식'이란 뜻을 지닌 우리 고유 음식인 백설기를 선물함으로써 쌀 소비를 촉진하고 우리 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김춘안 본부장은 "서구화된 식생활로 줄어드는 쌀소비에 대응해 다양한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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