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당 공관위, 상주시장 재선거 공천심사 재심 기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영석 전 경북도의원, 김홍배 예비역 육군 소장, 박두석 통합당 중앙위 환경분과 부위원장, 윤위영(59) 전 영덕부군수
강영석 전 경북도의원, 김홍배 예비역 육군 소장, 박두석 통합당 중앙위 환경분과 부위원장, 윤위영(59) 전 영덕부군수

미래통합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최교일)가 상주시장 재선거 공천심사 재심(매일신문 12일 자 13면)을 기각하고 애초 발표한 4명의 예비후보를 경선에 그대로 부치기로 했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12일 "기존 결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만장일치로 합의했다"며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앞서 확정된 강영석(54) 전 경북도의원, 김홍배(65) 예비역 육군 소장, 박두석(63) 통합당 중앙위 환경분과 부위원장, 윤위영(59) 전 영덕부군수가 4자 경선을 치른다.

공관위는 또 "상주시장을 포함해 재·보궐 지역구 경선 방식은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로 하고 시기는 오는 15~18일에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