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영양봉화울진' 황헌·박형수·이귀영 3자 경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당, 황헌 단수 공천 취소

박형수, 이귀영, 황헌. 매일신문DB, 황헌 페이스북
박형수, 이귀영, 황헌. 매일신문DB, 황헌 페이스북

미래통합당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 경선 대진이 정해졌다.

박형수, 이귀영, 황헌 등 3인이 경선을 치러 오는 4.15 총선 출마자를 가린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고위원회에서 앞서 재의 요청이 들어온 선거구 6곳에 대해 12일 심의한 결과,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에 대해서는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헌 전 MBC 앵커는 앞서 선거구 획정 전 영주·문경·예천 선거구에 단수 공천됐으나, 이게 취소됐고 새로 획정된 선거구에서 경선을 치르게 됐다.

또한 박형수 전 대구고검 부장검사와 이귀영 미국 연방 공인건축사는 원래 봉화·영양·울진·영덕 선거구에서 2자 경선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재획정된 영주·영양·봉화·울진에서 황헌까지 포함해 경쟁하게 됐다.

3인 모두 자신의 고향이 포함된 선거구에 도전하게 됐다.

박형수 전 대구고검 부장검사의 나이는 54세로, 경북 울진 출신이다. 울진 평해중, 대구 영진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이귀영 미국 연방 공인 건축사의 나이는 56세로, 박형수 전 부장검사와 마찬가지로 경북 울진 출신이다. 경복고등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황헌 전 앵커 나이는 62세로, 경북 영주 출신이다.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MBC에 입사해 파리 특파원, 논설위원실장, 보도국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