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구교회의 역학조사를 위해 행정 인력과 경찰이 투입된 12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로비에 신천지 교인 명단 등 입수한 물품 박스가 쌓여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신천지 대구교회의 역학조사를 위해 행정 인력과 경찰이 투입된 12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로비에 신천지 교인 명단 등 입수한 물품 박스가 쌓여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