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도 대남병원서 지난달 21일 확진받은 70대 환자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 대남병원
청도 대남병원

코로나19 경북지역 확진자로 치료받던 70대 환자 1명이 13일 숨졌다. 이로써 경북지역 사망자는 19명으로 늘었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청도 대남병원 전수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여성 간병인 A(77)씨가 경주 동국대병원에서 이날 오전 11시 35분쯤 폐렴으로 숨졌다.

A씨는 확진판정 후 지난달 21일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가 같은 달 25일 경주 동국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당뇨, 고혈압과 만성 요로감염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