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에서 주말동안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15일 성주군에 따르면 A(60) 씨가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B(54) 씨가 경주보건소에서 확진 후 수성구 및 당설군보건소를 거쳐 같은날 성주군으로 이관됐다.
A 씨는 대구 문성병원 입원 중 접촉한 매점직원의 확진으로 검체를 했고, 대구 수성구 미래에셋 투자센터 직원인 B 씨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으로 지난 9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다.
A 씨는 기저질환이 있어 이송을 위한 병원 지정을 요청했고, B 씨는 입원 전 자가 격리 조치됐다.
15일 현재 성주군 코로나19 확진자는 20명이며 완치 1명, 사망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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