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침산1 소규모재건축사업, 화성산업 시공사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2층·지상 29층 3개동 220가구

침산1 소규모재건축사업 투시도.
침산1 소규모재건축사업 투시도.

화성산업이 대구 북구 침산동 침산1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은 14일 북구 원대로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화성산업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침산1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침산동 일원 대지면적 9천163㎡에 지하 2층, 지상 29층 3개동 아파트 220가구, 오피스텔 30실 규모로 모두 250가구로 건립될 예정이다. 아파트는 전용범적 59㎡, 72㎡, 84㎡A, 84㎡B, 96㎡, 112㎡이며 오피스텔은 84㎡A, 84㎡B로 구성됐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 관한 특례법'에 의해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소규모 노후주택정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일반적인 재건축사업보다 인·허가 과정이 빠르다.

북구에는 침산1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초로 진행, 이번에 시공사까지 선정됐다. 올해안에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내년도 상반기 분양 및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우성제 조합장은 "화성산업이 정비사업부문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이번에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