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윤석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탈당, 무소속 출마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윤석 예비후보
장윤석 예비후보

장윤석(사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17일 통합당을 탈당, 무소속 신분으로 4·15 총선 영주봉화영양울진 선거구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김형오 공관위는 무소불위 오만불손으로 지역에 일면식도 없는 개혁공천에 반하는 인물을 공천해 지역민심을 철저히 외면했다"며 "2012년 MBC 파업 당시 블랙리스트를 작성, 언론 자유를 외쳤던 동료에게 비수를 꽂은 인물을 막장 공천했다"고 탈당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잠시 당을 떠나 김형오 공관위의 부당한 공천과 사천에 대한 지역민들의 심판을 받겠다"면서 "4선 의원이 되면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고 정권을 교체해 지역발전을 이루겠다는 마지막 정치적 소임을 접을 수 없어 출마를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