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17일 코로나19 극복 헌혈 캠페인에 나선 가정복지회 직원들이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앞 헌혈차량에서 단체로 헌혈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17일 코로나19 극복 헌혈 캠페인에 나선 가정복지회 직원들이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앞 헌혈차량에서 헌혈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