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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레이더]-권오을, 소상공인·자영업자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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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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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권오을 안동시·예천군 국회의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는 18일 상공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자영업자 카드수수료 및 세금감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공적보험인 가칭 '사업안정보험제도' 신설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현재 카드수수료는 카드사에 따라 2% 내외 정도로 정해져 있으나, 영세·중소 가맹점으로 선정된 경우 일반 가맹점 수수료인 2% 안팎과 비교하면 상당한 우대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며 "하지만 부족하다. 영세가맹점의 경우 카드수수료 0.5% 수준으로 중소가맹점의 경우 1~1.3%로 내려야 한다"고 했다.

권 예비후보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의 간이과세자 적용기준을 현실적으로 1억5천만원으로 상향해 세금부담을 감소시키고,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이 부족한 만큼 각종 재난시 소득의 일정 부분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를 위한 공적 보험제도로 가칭 사업안정보험제도' 신설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권오늘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의 경우 가겟세도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하자"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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