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7일 ▷회원들이 모은 성금 6천411만원▷대구변호사회 자체 성금 1천만원 ▷기존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전국변호사회에서 보내온 성금 3천650만원 등 모두 1억2천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전달했다.
이춘희 회장은 "전국에서 보내오는 급난지붕(急難之朋)의 따스한 우의는 움츠러든 마음에 큰 힘이 된다"며 "오는 봄을 막을 수 없듯이 우리 시·도민의 얼굴에도 다시금 미소가 피어날 것"이라는 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