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7일 ▷회원들이 모은 성금 6천411만원▷대구변호사회 자체 성금 1천만원 ▷기존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전국변호사회에서 보내온 성금 3천650만원 등 모두 1억2천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전달했다.
이춘희 회장은 "전국에서 보내오는 급난지붕(急難之朋)의 따스한 우의는 움츠러든 마음에 큰 힘이 된다"며 "오는 봄을 막을 수 없듯이 우리 시·도민의 얼굴에도 다시금 미소가 피어날 것"이라는 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