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변호사회 코로나19 성금 1억2천만원과 희망메세지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7일 ▷회원들이 모은 성금 6천411만원▷대구변호사회 자체 성금 1천만원 ▷기존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전국변호사회에서 보내온 성금 3천650만원 등 모두 1억2천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전달했다.

이춘희 회장은 "전국에서 보내오는 급난지붕(急難之朋)의 따스한 우의는 움츠러든 마음에 큰 힘이 된다"며 "오는 봄을 막을 수 없듯이 우리 시·도민의 얼굴에도 다시금 미소가 피어날 것"이라는 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