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탄소년단 지민, 멤버·팬 향한 무한사랑 "자부심이자 행복 열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 방탄소년단 지민
▲ 방탄소년단 지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탄소년단 지민에게 자존심이자 자부심인 것"이라는 제목의 글이 팬들에게 감동을 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3년 6월 12일 BTS 데뷔 쇼케이스 무대 후 '헤헤 팬들이 선물해주셨어요 이런것 처음 받아봐요 짱짱' 이라며 갓 신인이었던 지민이 작성한 글부터 시작된다.

데뷔시절부터 현재까지 방탄소년단 공식 커뮤니티와 각종 인터뷰 내용을 모아 놓은 글에서 인기 여부를 떠나 늘 변함이 없었던 지민의 팬사랑과 멤버들을 향한 마음, 겸손함은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익히 지민은 '소통왕', '공카요정', '아미바보'라는 수식어가 붙을만큼 팬 사랑이 대단한 것으로 잘 알려져있으며,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거나,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면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우리아미상받았네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팬들에게 그 공을 돌리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왔다 .

지민은 "지옥에서 온 올팬"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만큼 자칭 "아미"라고 부르며 BTS멤버들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다. 방탄소년단 리얼리티 프로그램 '본보야지 3 몰타'편에서 여행 마지막 날 '자신에게 선물하기' 에서 지민은 의외로 멤버 모두에게 선물을 해 팀내 우정을 더욱 끈끈하게 하는 일화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멤버 솔로곡 촬영시에도 유일하게 촬영장에 방문해 응원해준 미담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 방탄소년단 지민
▲ 방탄소년단 지민

평소 자신에게 가장 빛이 나는 존재는 '옆에 있는 우리 멤버들'과 '우리 앞에 있는 아미들'이라며 '저는 저희 멤버들과 다 같이 있을 때 제일 사랑받고 있다'고 느낀다고 고백하며 지민에게 영웅이란 '멤버들과 아미'라고 말해오고 있는 지민에게 멤버들과 팬들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자부심은 '아미와 멤버' 라고 늘 말하는 지민은 방탄소년단 이 7년을 달려 올 수 있던 팀의 저력 뒤엔 끈끈한 결속력에 지대한 영향을 준 일등공신 멤버라고도 보여진다. 뿐만 아니라 스타를 향한 일방적 사랑이 아닌 팬들도 "스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강한 만족감을 주는 지민만의 쌍방향 소통으로 큰 믿음을 주고 있다.

신인시절부터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된 현재에 이르기까지 변함없는 '팬사랑'과 '멤버 사랑'에 전세계 팬들은 뜨거운 감동을 느끼며 큰 응원으로 보답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