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요양병원 뒤늦은 방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대구 대실요양병원에서 21일 방역 관계자가 병원 지하 장례식장을 소독하고 있다. 대구시가 지난 13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원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지만 무더기 확진이 속속 드러나 "전수조사 시점이 늦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