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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레이더] 주성영 "자동차 특성화고 유치 방안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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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영 무소속 후보
주성영 무소속 후보

◆대구 북을=무소속 주성영 예비후보는 23일 "북구 동호동 경북공무원교육원 부지에 자동차 특성화고 유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주 예비후보는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맞춤식 교육과정 등 양질의 교육과정을 운영해 졸업 후 현대, 기아 등 자동차 관련 기업으로 취업이 보장되는 자동차 특성화 학교 유치 방안을 만들겠다"며 "영상학과, 의상학과 등도 병설하는 종합전문실업학교 설립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서변동, 연경동과 금호동, 사수동에도 지역 숙원 사업인 고등학교 유치를 적극 검토하겠다"며 "지역의 공동화를 막고 지역 주민들의 교육권과 학습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 예비후보는 "동·서변, 연경동은 현재 학교 부지 확보 등 유치 여건이 조성돼 있고, 교육청과의 충분한 협의만 되면 유치가 가능하다"며 "금호, 사수지역은 지역 내 인구유입 증가 추세를 검토해 고등학교 유치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지역 초·중학교 10여 곳을 선정해 창의적 미래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집약된 '스마트 미래교실'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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