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4개월간 급여 30% 반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고통분담에 동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문전일 원장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고통 분담 차원에서 4개월간 급여 30% 반납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문 원장과 함께 부서장들도 일정 금액을 반납하기로 했으며,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참여키로 했다.

대구 북구 노원동에 본사를 둔 로봇산업진흥원은 그간 입주사 임대료 감면, 소상공인 마스크 지원 등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분담을 위해 노력해 왔다.

문 원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급여 반납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