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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통합당 경산시 후보 "희망찬 경산 웅비하는 대한민국 만들겠다"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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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을 경북도내 일등도시로, 현 정권의 무능과 독선 심판하고 정권교체 밀알 되겠다"

윤두현 미래통합당 후보가 26일 후보자 등록후 공약 등을 발표하고 있다. 김진만 기자
윤두현 미래통합당 후보가 26일 후보자 등록후 공약 등을 발표하고 있다. 김진만 기자

윤두현 미래통합당 경산시 선거구 후보는 26일 오전 4·15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희망찬 경산, 웅비하는 대한민국! 경산시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윤 후보는 "청와대 홍보수석, 언론사 보도국장 등 국정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준비된 일꾼으로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고자 총선에 출마 했다"고 밝혔다.

그는 28만 경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 일등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인공지능 연구중삼 ICT(정보통신기술) 허브 조성 ▷대구도시철도1·2호선 연장 순환선화 ,대구도시철도 3호선 경산 연장 추진▷대구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 만들기 ▷마이스(MICE) 단지 조성 ▷지자체와 연계한 대학병원 분원 설립 ▷경산지식산업지수 2단지 조성과 분양 등의 숙원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현 정권의 무능과 독선을 심판하고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겠다"면서 "코로나19 의 초기 대응 실패 등 현 정권은 정치경제 ,외교안보,국민안전 어느 하나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무능하고 독선적이라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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