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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 예방, 대구 '안심음식점' 등장...비대면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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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대구 중구청이 안심음식점으로 지정한 동인동의 한 음식점에서 손님들이 한방향으로 나란히 앉아 비대면 식사를 하고 있다. 중구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한방향 좌석 배치와 발열체크 등 방역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음식점 72개소를 '안심음식점'으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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