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구미을' 김영식 "한국노총 14명 지지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래통합당 김영식 구미을 후보
미래통합당 김영식 구미을 후보

◆구미을=김영식 미래통합당 후보는 "한국노총 구미지부 대표자 14명이 지지 선언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한국노총 구미지부 대표자는 오성전자 권경찬, TSR 임상훈, 대아산업 김태권, 효성TNS 정동민, 팜한농 권세관, 태평양금속 안종섭, 구미택시 김일수, 오성운수 이태봉, 필맥스 박영우, 구미버스 박재동, 일성교통 김정호, 한창운수 이창국, 성안합섬 김기찬, 도레이첨단소재1 배인호 노조위원장 등이다.

한노총 구미지부 대표자들은 "침체에 빠져 있던 구미경제가 코로나19의 폭탄까지 맞아 고사 위기에 빠져 있다"며 "김 후보는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과 창업진흥원 초대 이사장 등을 지내면서 공학과 4차산업, 창업과 실물경제에 밝아 구미경제 회생의 적임자라 판단된다"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 후보는 "500병상 규모의 공공의료기관 유치, 근로자 건강검진센터 설치, 비정규직 긴급지원센터 건립, 재난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재난관리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구미를 '근로자 행복복지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