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오는 6월 5일까지 제24회 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추천 부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봉사 및 효행, 문화체육 등 3개이다. 추천서와 이력서, 공적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갖춰 영주시청 총무과나 추천 대상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추천일 현재 2년 이상 영주시에 거주한 사람 또는 영주시가 등록기준지인 출향인사, 영주시를 관할 구역으로 하는 기관과 단체(재직자)로서 타의 귀감이 되는 뚜렷한 공적이 있으면 된다. 영주시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이후 시상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영주시 발전에 기여하고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민대상은 1996년부터 2019년까지 총 75명이 수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