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더불어민주당 이삼걸 후보는 6일 '경북의 수도 완성을 위한 6개 분야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가장 먼저 '안동-예천-도청신도시 직통도로 및 순환철도 개설로 교통망을 확충하고, 쇠락하는 원도심을 재생하기 위해 안동역사 부지에 독립운동 역사공원 및 민족정신교육원 설립으로 도시재생의 원동력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또, "안동예천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고 관광거점도시사업, 문화도시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100세 시대에 걸맞는 복지체계를 확립할 것"이라 했다.
이 후보는 "육아보육 체계를 자연생태적으로 전환시키고 공공성 강화, 초등학교 학급당 인원수 조정, 돌봄교실 확대, 중학교 신설 등 교육환경을 개선할 것"이라며 "농도의 특성을 살려 농민기본소득제 도입,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유통전문조합 설립으로 안정적 판매망을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권영세 시장의 민주당 입당 관련 입장에 대해 "정치적 욕심없이 오로지 지역발전을 위한 결단을 지역발전에 대한 대안도 없이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이야 말로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할 행위"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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