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구충제 이버멕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충제 이버멕틴.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구충제 이버멕틴.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구충제 이버멕틴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48시간 이내에 사멸시킨다는 실험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호주 모니쉬대학 생의학발견연구소의 카일리 왜그스태프 박사가 "세포 배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버멕틴에 노출되자 48시간 안에 모든 유전물질이 소멸됐다"는 실험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 한 번 투여된 용량에도 24시간 후 바이러스의 RNA가 상당 부분 줄어들었고 48시간이 지나자 RNA가 전부 사라졌다.


사람에게 적용되려면 임상시험 단계를 거쳐야 한다. 또 어느 정도 용량을 투여해야 효과가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왜그스태프 박사는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