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21대 국회의원에게 배부할 의원 배지를 13일 공개하는 등 21대 국회 개원 준비에 돌입했다.
국회사무처를 비롯한 소속 기관들은 '제21대 국회 개원준비위원회'를 구성, 이날 '제21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을 열었다. 16일부터 한 달간 국회의원 등록 업무와 출입증 발급, 보좌 직원 임용 등의 업무를 맡는다.
21대 국회의원 배지도 공개했다. 4·15 총선에서 당선되는 의원들은 성별 구분 없이 모두 '자석형'으로 제작된 배지를 등록 순서대로 배부받는다.
의원 배지는 흔히 '금배지'로 불리지만, 실제로는 99%를 은으로 제작하고 미량의 공업용 금으로 도금해 만든다. 배지마다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으며 의원 등록 순서에 따라 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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