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선관위, 상대후보 가족 비방한 혐의로 국회의원 후보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개 장소에서 상대 후보자 가족을 비방한 혐의로 21대 총선 김천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자 이모(무소속) 씨를 14일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 10일 김천역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송언석 미래통합당 후보의 작은딸에 대한 로스쿨 입학 의혹 등 상대 후보 가족 경력에 대해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251조(후보자비방죄)는 당선되게 하거나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해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