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여울은 확장이전 기념으로 특별초대전 'David Gerstein 소품 세일'전을 5월 1일(금)부터 6월 13일(토)까지 연다.
데이비스 걸스타인은 일상 속 소재를 드로잉한 여러 겹의 철판을 레이저로 자른 후 에폭시와 자동차 도료를 칠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담은 팝아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싱그럽고 따뜻한 봄과 어울리는 꽃, 나비, 그릇, 탈 것 시리즈 등을 포함한 팝아트 50여 종을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053)751-1055.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