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여울은 확장이전 기념으로 특별초대전 'David Gerstein 소품 세일'전을 5월 1일(금)부터 6월 13일(토)까지 연다.
데이비스 걸스타인은 일상 속 소재를 드로잉한 여러 겹의 철판을 레이저로 자른 후 에폭시와 자동차 도료를 칠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담은 팝아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싱그럽고 따뜻한 봄과 어울리는 꽃, 나비, 그릇, 탈 것 시리즈 등을 포함한 팝아트 50여 종을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053)751-1055.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