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마스코트 ‘토미(TOMI)’ 디자인 공모전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대 흐름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 및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변경

경북 구미시가 20여년 동안 사용해왔던 토미 마스코트.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20여년 동안 사용해왔던 토미 마스코트.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구미시 상징물(마스코트) 디자인(변경) 공모전을 개최한다.

1999년에 최초 제정돼 20여 년간 각종 시정 홍보물에 활용되며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토미'(TOMI)를 첨단산업과 문화·관광이 공존하는 도시 이미지를 반영하고, 시대 흐름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한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디자인 파일과 신청서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200만원), 우수상 2명(각 100만원), 장려상 2명(각 50만원)으로 총 5개 작품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구미시 시정 홍보를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